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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djusted 프로젝트 사례
maladjusted 프로젝트가 생겨난 원동력은 theatre for living과 보건 분야의 사람 및 조직과의 오랜 관계 속에서 생겨남. (보건 분야와 협업을 종종 함 )
maladjusted 프로젝트를 위해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기 시작했음. 점점 더 어떻게 , 효율성이라는 이름으로, 정신보건시스템이 그자체로 점점 더 기계적(mechanical)이 되고, 어떻게 모든 player들(환자, 돌봄 제공자, 가족구성원)들이 돌봄을 주고받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전체 시스템이 무너졌다고 말하는 것이 아님. 좋은 점 또한 캐나다와 벤쿠버에 있음. 그러나 효율적인 비용절감이라는 이름으로 일어나는 기계화의 과정이 일어나고 있음. 캐나다 많은 곳에서. (보건, 교육, 이민, 환경보호 등), 인간 중심 정신 보건(human-centered mental healthcare)은 점점 더 방향을 잡기 어려워지고 있음.
프로젝트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찾기 위해, 지역사회 속에서 그 이슈 안에 살고 있고 경험했던 사람들을 모집함. 191명의 사람들이 이 연극을 위해 지원했으며, 44명을 인터뷰 했고, 그리고 24명을 고용했다. 6명의 배우와 18명의 워크숍 참여자를. (배우와 워크숍 참여자를 동시에 모집함. 연극의 경험이 필수 요소가 아니라 그 이슈의 경험이 필수 요소. 배우는 인터뷰 시 즉흥연기 심사를 보기도 함, 그러나 배우 또한 이슈에 깊은 경험이 있어야함. 배우와 워크숍 참여자들이 함께 일주일간 워크숍을 진행하고, 여기서 나왔던 장면들,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연극으로 구성함)
데이비드 曰, "너는 절대 너가 만들 것을 모른다" 디렉터로서 나는 생각한다. 마침내 이해한다고. 강력한 이야기는 큰 곳에 있지 않고, 복잡한 곳에 있지 않다. 작은 곳에 있고, 때로는 하찮은 순간에 있다. 우리가 이런 순간을 드러낼 때, 그 속으로 깊이 파고 들 때, 휴머니티가 그 모습을 우리에게 드러낸다. 이것이 관객을 감정의 여행으로 이끌고, 이것이 우리 자신을 무대 위에서 볼 수 있게 만든다. 이것은 또한 다른 사람들을 자극한다.
-공연 정보-
가난한 사람들도 공연을 보러 올 수 있도록.
바우처 프로그램 병행 - 바우처 자금을 펀드레이징.
-이유
① 우리의 프로젝트는 종종 초점을 둔다. 가난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이슈에.
② 우리는 모든 연극에서 청중의 다양성을 원한다. 보통의 티켓을 사기 어려운 사람들; 공짜 티켓이나 1+1 티켓을 사는 사람들을 외각으로 배치하는 것이 아니라.
18회간 1864명의 관객
76% 좌석 점유율
웹 방송도 병행(300명 시청)
+ 연극 외에 (공공) 대화 워크숍도 같이 진행
2013년 3월18일, 19일 (이틀)
주제 : The mechanizaion of Mental Health care (정신 보건의 기계화)
세 가지 세션
1. Cost of Caring : how values drive spending (어떻게 가치가 돈을 움직이는지?)
2. What does getting better look like : The chemicalization of mental health care
: 무엇이 더 좋아지는 것처럼 보이는지? 정신 보건의 화학화
3. The Art and Mechanics of mental health care : How do caregivers function creativity within a mechanizing system? (정신보건의 기술과 방법 : 어떻게 서비스 공급자들이 기계화되고 있는 시스템안에서 창의성을 발휘할 것인가?)
156명의 사람들이 위 대화 워크숍에 참여했다.
본 프로젝트(공연 +대화 워크숍)에서 나온 목소리(정책 아이디어)들을 모아서 정책 제안 보고서도 발간하여 그것을 요구할 수 있는 기관에 전달함. 커뮤니티 기록 담당으로 정신보건 전문가(정책적 배경이 있는)가 워크숍과 공연, 대화워크숍에서 나왔던 참여자들의 욕구, 이야기들을 정책적 언어로 표현함.
정책보고서 이름 : maladjusted community action report
-policy recommendation from the theatre for living production.
포럼연극에 참여한 사람들이 개입했던 장면이 끝나면 정책 제안 아이디어 제안하는데, 이때의 아이디어는 단순히 그 이슈에 대한 반응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진짜 삶의 반응 속에서 나온 것임.
포럼 띠에러는 더 넓은 커뮤니티에 목소리를 주는 방법이다. 시스템적 문제의 답은 지역사회 내에 있다는 가정 안에.
대화 워크숍이 좀 더 디테일한 분석과 추가적인 정책 관점을 드러냄.
공연과 대화워크숍을 통해서 270개 이상의 정책 제안이 모아짐. 참여했던 2020명의 사람들을 대표해서. 이러한 반응들이 모든 과정에서 기록 됐고, 주제에 따라 분류됨.
- 자세한 내용은 정책보고서 파일 공유함 -
Maladjusted 전체 과정 요약
1. 자금 모음, 기획 (2013년 1월)
2. 프로젝트에 대한 홍보(outreach)
3. 워크숍 참가자 모집(배우도) - 캐스팅은 미리, 워크숍이 오디션이 되지 않도록
4. 인터뷰
5. 참가자 확정
6. 워크숍 : 일주일
7. 연극 만듦 : 한 달
8. 리허설
9. 공연 3.7 ~ 24일 (18회)
10. 미니컨퍼런스 (대화 워크숍). 3월18일, 19일.
11. 웹방송
12. Funder에게 보고서 제공 2013. 5월
+ 최신사례 2018. 11.05 (시간 되면)
이민자와 난민들이 보건서비스를 제공받는데 겪었던 장벽들에 대한 포럼 띠에러.
제목 : Help make healthcare more inclusive for linguistic and cultural minorities
위 과정을 소규모로 하는 듯. 기록해서 정책제안. ,
많은 언어적 문화적 장벽이 보건에 대합 접근을 저해시키고, 환자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한다는 인식으로 a second-year medical student at the University of Alberta, Genie Kwon이 주도함. 데이비드 초대해서.
참고) AHHM Student Committee 멤버
Arts & Humanities In Health & Medicine Program, Faculty Of Medicine & Dentistry, University Of Alberta.
+ 시간되면 maladjusted 유트브 영상 시청 15분.
+추가 코멘트
사람의 몸과 정신이 기계화되는 것처럼, 사람이 모인 사회와 시스템도 기계화되기 쉬움. 이런 기계화된 사회가 다시 사람을 소외시키고, 억압이 되고, 사람을 기계화 시키고, 반복됨.
본 워크숍에서 했던 게임하나, 활동하나가 결국 우리 몸과 정신을 기계화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함(+감각의 활성화). 이러한 게임, 활동이 개인을 벗어나게 해준다면, theatre for living같은 지역사회 워크숍은 기계화된 사회와 시스템을 풀어주길 기대함.
연구도 결국 기계화된 세상을 풀어주기 위한 것이 아닐까 생각함. re-search. 다시 보기. 연극의 본질이 자신을 돌아보는 것에서 출발했던 것처럼. 연극도, 연구도 기계화된 자신과 사회를 다시 바라보고, 그 틀을 벗어나 다른 것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아닐까..